걸그룹 탈퇴 후 근황? 19금 배우로 전라 노출 ‘충격’
이보희 기자
수정 2023-02-20 18:08
입력 2016-02-04 14:27
비키는 영화 ‘P.S. 걸’에서 성형외과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밤에는 폰섹스 아르바이트를 하는 은주 역할을 맡았다.
비키는 이번 영화에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을 이끌어 갔으며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자들(준호와 인식) 사이에서 벌어지는 격한 감정신은 물론 폭행 같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장면들도 잘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170센티미터가 훌쩍 넘는 큰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아름다운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데, 비키는 전작 ‘바리새인’과 ‘착한 처제’에서도 노출이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한 노출을 뛰어 너머 탄탄한 연기력까지 선보이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P.S. 걸’을 연출한 원석호 감독은 “비키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촬영장에서 많은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비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이 작품은 여타의 19금 에로물과는 차원이 다른 영화”라고 밝히며 “촬영, 조명, 음향 등 전 스태프들 모두가 일반 상업영화를 제작하던 베테랑들이다”라며 영화의 완성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비키는 ‘아이돌 출신의 연기자가 노출이 있는 19금 영화에 출연했다’는 편견 어린 시선을 뒤로 하고, 연기자로서 당당하게 거듭나며 한발한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중이다. 연기자로서 한 단계 성장한 비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P.S. 걸’은 오는 4일, 극장개봉과 동시에 IPTV,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에서 극장동시 서비스로 만날 수 있다.
사진 = 전망 PRODUCTION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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