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남궁민,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충격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4 13:59
입력 2016-02-04 13:40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가 드디어 절대 악 남규만(남궁민)에게 수갑을 채우는 통쾌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규만은 5개월 전 송하영의 매니저로부터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 이후 남규만은 송하영을 노리개처럼 이용하며 유린했다.
당시 남규만은 송하영을 강간했지만 남규만은 “우리는 서로 원해서 그런거야 그지?”라고 말한 뒤 “이 정도면 괜찮잖아”라며 돈을 놓고 사라졌다. 결국 송하영은 눈물을 쏟으며 전 매니저의 명함을 건넸다.
남규만의 악행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그는 송하영을 성폭행한 뒤 그를 꽃뱀으로 몰아가며 매장시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