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서울역, 80대女 현장서 사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3 18:07
입력 2016-02-03 16:19
사고 당시 설씨는 손에 들고 있던 핸드백이 지하철 문에 끼자 이를 놓지 않고 빼내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철 문이 닫히며 문과 스크린도어 벽 사이에 설씨가 끼었지만, 전동차는 이런 상황을 감지하지 못한 채 출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