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정우성 조인성, 화보 아니야? 대본 리딩현장 공개 ‘최강 비주얼’ 여심흔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2-03 15:48
입력 2016-02-03 15:48
배우 정우성과 조인성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더 킹’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3일 영화배급사 NEW 공식 페이스북에는 “아악 내 눈! 너무 눈이 부셔! 역대급 범죄오락액션 탄생! ‘더 킹’ 대본 리딩 현장 최초 공개! ‘더킹’ 연기력 듬뿍. 외모는 거들뿐. 조인성. 정우성. 김아중.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정은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본 리딩에 집중하고 있는 정우성과 조인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셔츠와 블랙 재킷을 완벽 소화한 정우성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인성은 수염을 길러 한층 남성미 넘치는 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더킹’은 대한민국을 주름 잡는 권력자들과 세상의 왕이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생존과 대결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관상’의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2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NEW 공식 페이스북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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