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간경화, 꾸준히 마시면 사망위험 낮아져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3 16:56
입력 2016-02-03 15:12
총 43만 2000 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하루 2잔의 커피를 마시면 간경화 위험이 56%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사망위험도 55% 낮아졌다. 뿐만 아니라 알코올성 간경화 위험도 최대 62% 감소시켰다.
반면, 프림이 들어간 커피에 대해서는 “고지혈증 및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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