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서 차량 화재,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발견’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3 17:33
입력 2016-02-03 13:46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9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불에 탄 차량 운전석에서는 겉모습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탄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의 신체적 특징을 미루어 봤을 때 남성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차량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숨진 남성의 신원을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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