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네모의 꿈, 알고보니 2pm 준케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1 23:16
입력 2016-02-01 09:03
이날 네모의 꿈은 음악대장에게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육성재의 추측대로 2PM 준케이였다.
준케이는 “이미 활동 중인 가수가 이름을 바꾸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돌아가신 아버지도, 현재 편찮으신 어머니도 제가 이름을 바꾸길 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지금 많이 아프시다. 그래서 ‘엄마’라는 노래를 부르면서도 어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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