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출항 여객선 엔진 고장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30 17:33
입력 2016-01-30 14:43
승객과 승무원 등 4백여 명이 탄 팬스타 드림호는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속도가 느려져, 당초 예정보다 9시간 늦은 오늘 밤 9시쯤 부산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산해경은 여객선이 우리 해역에 들어오면 경비함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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