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JYP 전소미, 따끔한 지적에 결국..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30 14:55
입력 2016-01-30 14:20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제아 앞에서 ‘픽 미’를 부르면서 몸을 가만두지 못해 지적을 받았다.
제아는 “건들건들해. 모든 노래가 되게 성의 없게 들려. 그렇게 되면 듣는 사람도 집중이 안 되거든”이라고 따끔하게 조언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소미는 “회사 부담이 크다. 사람들 기대도 있고, 방송(‘식스틴’)에 한 번 나온 적 있으니 더 잘해야 되겠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그게 너무 걱정되고 슬펐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