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왕 하니, 먹방여신 기대 ‘합류 소감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9 08:55
입력 2016-01-28 22:01
이날 하니는 ‘3대천왕’ 합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런 직업이 또 있나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니는 “일단 하게 되면서 이렇게 좋은 직업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매주 달인의 음식을 맛 볼 수 있어서 좋다”며 “편성 시간 변경으로 부담되기도 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다.
하니와 함께하는 ‘3대천왕’ 첫 방송은 30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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