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 은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 부여하기 위해서” 은퇴 결심한 이유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8 18:34
입력 2016-01-28 18:32
스포츠서울
‘서재응 은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베테랑 투수 서재응(39)이 은퇴를 결정했다.
28일 KIA 타이거즈 구단 측은 “서재응이 은퇴를 결정하고, 구단에 그 뜻을 알렸다”고 서재응 은퇴소식을 전했다.
서재응은 구단을 통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은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KIA는 “서재응의 의견을 존중해 은퇴를 받아들였으며 향후 코치 등 현장 복귀를 원한다면 코칭스태프와 협의해 적극 협조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김기태 KIA 감독도 “서재응이 현장 복귀 의사가 있다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KIA는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서재응 자유계약선수 공시 요청을 할 예정이다. 또 서재응과 협의해 은퇴식 일정도 잡을 예정이다.
지난 1998년 뉴욕 메츠에 입단 해 2002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 동안 활약했던 서재응은 118경기에 등판해 606 1/3이닝을 던져 28승 40패 탈삼진 340개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이후 2008년 국내로 돌아와 KIA에 입단한 그는 8시즌 동안 활약하며 164경기 42승 48패 4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30을 올렸다.
2012시즌에는 44이닝 연속 선발등판 무실점(6경기 선발 등판, 2경기 완봉승) 신기록을 수립하며 KIA 마운드의 든든한 한 축을 담당했다.
사진=스포츠서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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