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뱅크스, 대리모 통해 엄마됐다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1-28 15:52
입력 2016-01-28 15:47
할리우드 유명모델이자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42)가 대리모를 통해 엄마가 됐다.
28일(현지시간) 타이라 뱅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했던 선물이 찾아왔다”며 아기의 털모자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요크 뱅크스 아슬라,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슈퍼모델 출신인 타이라 뱅크스는 모델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의 MC를 맡아 국내 팬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TOPIC/SPLACHNEWS (www.topicimages.com), 타이라뱅크스 인스타그램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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