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복합외식공간 사업 나섰다 ‘청담동에 SMT SEOUL 오픈’ 日·美도 계획중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1-28 14:03
입력 2016-01-28 14:03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SMT SEOUL’에서 그랜드 오프닝 파티가 개최된 가운데, SM의 임원진과 소속 아티스트 김민종·강타·보아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레드벨벳 등 SM 아티스트 및 SM C&C 소속 아티스트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MT 서울’은 타파스(스페인의 전채요리) 메뉴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다이닝과 고급 레스토랑으로 운영돼 한식은 물론 세계의 다채로운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1~2층의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3~4층의 펜트하우스(Penthouse), 5층의 버티컬 가든(Vertical Garden) 등 각 층별로 특별한 콘셉트를 가진 공간으로 구성, 차별화된 복합외식공간을 선사한다.
‘SMT SEOUL’은 지난 21일 오픈했으며, SM은 올해 안으로 일본 ‘SMT TOKYO’, 미국 ‘SMT LA’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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