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헨리, 아이들 방송출연 반대하는 이유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8 13:13
입력 2016-01-28 10:47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돌+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슈퍼주니어 려욱, 슈퍼주니어 M 헨리, 정준영, 블락비 지코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애들의 미래를 위해서 애들 나오는 프로그램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헨리는 “어린 나이부터 관심을 받게 되면 사람이 이상해질 수도 있다 우리 나이(20대)부터 연예인 생활을 해도 좀 이상해질 수 있는데..”라고 걱정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헨리가 이 얘기를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했는데 다 편집됐다더라”고 거들었다. 이에 헨리는 “이번에도 편집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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