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김고은, 재벌2세 사실 알고도? ‘기습 뽀뽀’ 반전 달달함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6 18:24
입력 2016-01-26 17:20
치인트 박해진 김고은
‘치인트’ 박해진 김고은의 스킨십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7회에서 홍설(김고은 분)은 유정(박해진 분)에게 수줍은 볼뽀뽀를 했다.
이날 홍설은 유정이 재벌 2세라는 것을 알았고, 그가 자신의 미래에 없을 것이라는 예감에 좌절했다. 이를 눈치 챈 유정은 홍설을 꼭 끌어안으며 “그런 걱정은 말라”며 그녀를 다독였다.
이어 유정은 홍설에게 키스할 다가갔지만 긴장한 홍설은 얼굴을 돌려 피했다. 하지만 홍설은 ‘안 돼. 이대로 보내면 나는 돌이야. 돌’이라며 유정의 얼굴을 잡았다.
이어 홍설은 “선배”라고 부른 후 유정에게 뽀뽀를 한 후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치인트’ 박해진의 섬뜩한 본색을 목격한 김고은이 공포에 빠져 그들의 러브라인이 과연 어느 곳으로 향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사진 = 방송 캡처 (‘치인트’ 박해진 김고은)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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