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시민, 육룡 유아인 미스캐스팅 발언 “그런 얼굴로..” 대체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6 15:49
입력 2016-01-26 15:49
‘비정상회담 유시민, 육룡 유아인’
유시민 작가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배우 유아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유시민이 출연해 자기 PR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유시민은 ‘육룡이 나르샤’(육룡)에서 이방원 역을 맡은 유아인을 향해 ‘미스 캐스팅’이라고 했던 발언에 대해 “누가 물어봐서 답한 것”이라며 “유아인 씨는 신념형 인간의 역을 하기에는 너무 잘생겼다. 그렇게 잘생긴 이가 신념으로 똘똘 뭉쳐 죽음을 불사하고 투쟁하는 것은 리얼리티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질투다. 잘생긴 사람도 신념이 있을 수 있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 MC 성시경은 유시민에게 “작가라는 직함이 마음에 드느냐. 여러 가지로 불려오셨을 것 아니냐”고 물었다.
유시민은 “국회의원, 장관, 방송 토론 진행자, 칼럼니스트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작가가 제일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다시 정치 쪽에는?”이라고 묻자 유시민은 “여기 나온 거 보면 모르시겠냐. 이제 제 길을 찾았다. 이 직업으로”라며 정계 복귀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시민은 “여지가 전혀 없다. 오라는 데도 없고, 갈 생각도 없다. 해 봤는데 별로더라”고 뜻을 분명히 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비정상회담 유시민, 육룡 유아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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