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쇼케이스,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5 21:33
입력 2016-01-25 17:41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25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여자친구의 이번 앨범 ‘스노플레이크’에는 슬프면서도 비장한 느낌의 인트로곡 ‘스노플레이크’를 비롯해 여자친구의 ‘파워청순’ 콘셉트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 절제된 드럼 사운드라 인정적인 팝스타일의 곡 ‘내 이름을 불러줘’, 여자친구가 처음 선보이는 발라드 ‘트러스트’(TRUST) 등 총 7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는 소녀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로 파워풀한 비트와 어우러지는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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