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지성, “부모 된 마음가짐? 이렇게 놀고 있어도 되나..” 알고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4 22:32
입력 2016-01-24 22:05
‘런닝맨’ 박지성이 아이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상하이로 건너간 런닝맨과 초특급 축구스타들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박지성과 김민지 부부의 딸을 언급했고, 박지성은 “50일 정도 됐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아이가 태어나고 하니까 마음가짐이 달라졌을 것 같다”고 묻자 박지성은 “지금 이렇게 놀고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지성이 형도 그런 생각을 하는 구나”라고 덧붙이며 신기해해 거듭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 정대세가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런닝맨 박지성
사진 = 서울신문DB (런닝맨 박지성)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