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유진, 집 떠나기 전 눈물 펑펑 ‘딸+남편 앞에서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4 20:22
입력 2016-01-24 20:18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진이 기태영과 딸 로희와 첫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가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집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로희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기태영은 유진을 끌어 안으며 “우리 딸내미. 우리집 첫째딸”이라며 다독였다. 유진은 48시간 동안 딸 로희와 함께 남을 기태영을 응원하며 집을 떠났다.
슈퍼맨 유진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유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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