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동네의 영웅’ 박시후, 첫 회부터 샤워신 ‘몸매 이렇게 좋았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4 16:23
입력 2016-01-24 15:48
첫방 ‘동네의 영웅’ 박시후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첫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 1회에서는 전직 중앙정보국 요원 백시윤(박시후)이 임무에 실패하고 명령불복종으로 3년형을 산 후 출소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시윤은 출소 후 샤워신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감옥에서 만난 동생(이해우)은 백시윤의 몸매에 “몸은 왜 이렇게 만들었냐. 형이 중앙정부국 요원이라는 거짓말 믿을 뻔 했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출소한 백시윤은 요원 선배 황사장(송재호분)이 운영하던 바 이웃을 인수하고 낮에는 바 사장으로 저녁에는 동네의 영웅으로 이중생활을 시작하는 동시에 3년 전 임무 중 사망한 후배 진우(지일주)의 복수를 계획하며 극에 흥미를 더했다.
첫방 ‘동네의 영웅’ 박시후
사진 = 서울신문DB (첫방 ‘동네의 영웅’ 박시후)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