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전소미, “과거 친구들 잡종이라고 놀려” 눈물 펑펑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4 00:57
입력 2016-01-24 00:43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전소미가 ‘프로듀스 101’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가운데 과거 출연한 Mnet ‘식스틴(SIXTEEN)’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Mnet ‘식스틴’에 출연해 어릴 적 상처 받았던 일화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전소미는 “친구들에게 잡종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일부 친구들이 혼혈인 소미를 두고 “잡종”이라고 불러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프로듀스 101’ 전소미
사진 = 서울신문DB (‘프로듀스 101’ 전소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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