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모친상, 조인성+이광수 등 먼저 달려와..‘성동일 급히 귀국’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21 14:30
입력 2016-01-21 13:54
‘응답하라 1988’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성동일의 모친이 별세했다.
성동일 모친상 비보에 조인성, 이광수, 디오(엑소), 이성경 등 동료들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다.
한 매체는 21일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성동일 모친상 빈소가 차려지자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팀 조인성, 이광수, 디오, 이성경이 가장 먼저 달려왔다”면서 “이들은 21일 새벽 빈소에서 머물르며 선배 성동일과 슬픔을 함께 나눴다”고 전했다.
성동일은 지난 20일 tvN ‘응답하라 1988’(응팔) 포상휴가 차 푸켓으로 휴가를 떠났다가, 모친상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했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장지는 부평승화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성동일 모친상 소식에 네티즌은 “성동일 모친상..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동일 모친상..정정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나 슬픔이 클까요”, “성동일 모친상..성동일 처음에 포상휴가 못 갈거라고 했다가 간 거였는데..”, “성동일 모친상..충격이다”, “성동일 모친 별세..너무 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동일 모친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