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 이색 알바가 떴다… 고스펙은 가라 ‘채용조건은 섹시미+잔망스러움’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1-20 16:11
입력 2016-01-20 16:10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로 개봉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데드풀’(팀 밀러 감독)이 한국의 데드풀을 찾는다.
‘데드풀’ 측은 1월 15일(금)부터 28일(목)까지 약 2주간 한국의 데드풀이 돼줄 아르바이트 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데드풀’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코스튬을 장착 후, ‘데드풀’이 되어 극장에서 근무하는 이벤트로 고스펙 따윈 필요 없는 ‘데드풀’만의 남다른 우대사항이 눈길을 끈다.
채용조건은 간단하다.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체력, 코스튬을 입어도 흐르는 섹시미, 잔망스러움이 철철 흘러 넘치는 끼 등 유쾌하고 독특한 매력의 ‘데드풀’에 가까운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의 데드풀 찾기 채용 이벤트는 알바천국(http://www.alba.co.kr/)에서 진행되며 자신이 한국의 데드풀이라고 증명할 수 있는 매력 터지는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등록하고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코스튬 알바는 최종 2명을 선발하며 응모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데드풀’ 전용 예매권과 오리지널 경품도 증정한다.
한편 영화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상식과 차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은 물론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탁월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았다. 2월 18일 개봉.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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