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최초 5연승 ‘역대급 실력’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8 16:35
입력 2016-01-18 15:11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1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파리잡는 파리넬리가 최종 결정전 무대에 올랐고 캣츠걸과 맞붙었다.
박빙의 대결이었고 결과는 캣츠걸이 56대43으로 승리했다. 캣츠걸은 가수 김연우와 거미의 기록을 깨고 5연승 대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김연우와 거미도 달성하지 못했던 5연승에 성공한 캣츠걸은 “지금까지 무대에 오르신 많은 분들 보면서 배우는 게 많고, 많이 부족한데 기회도 주시고 또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복면을 벗은 파리넬리의 정체는 14년차 가수 KCM이었다. 그는 “얼마 전에 기사를 봤는데 잊혀진 가수란 수식어를 봤다. 많이 속상해서 빨리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고 좋은 무대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