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KCM, 스스로 스포한 후..“잘생김, 두 번 죽이는…” 경악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8 09:59
입력 2016-01-18 09:58
‘복면가왕’ KCM
복면가왕 KCM

KCM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파리넬리 KCM, 마스크로도 못 가리는 ‘잘생김’”이라는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잘생김’이런 기사는 저를 두 번 죽이는”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복면가왕’ 파리넬리 정체가 KCM임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여서 스스로 스포한 꼴이 됐다.


KCM은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파리넬리로 5연속 가왕 캣츠걸과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복면가왕 KCM

사진 = 방송 캡처 (복면가왕 KCM)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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