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아란, 치어리더 변신 ‘농구계의 아이유’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7 16:32
입력 2016-01-17 16:11
홍아란 치어디러 변신. 스포츠서울닷컴 제공
17일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이날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한 홍아란은 짧은 치어리딩복을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홍아란은 어리더들과 함께 EXID의 ‘위아래’ 안무를 소화해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홍아란은 뛰어난 농구 실력과 빼어난 외모로 농구계의 ‘아이유’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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