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레이양, 엄마 전화통화로 뭐라고 했길래? 깜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6 10:51
입력 2016-01-16 09:58
‘나혼자산다’ 레이양
‘나혼자산다’ 레이양이 엄마와 친구 같은 면모를 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의 레이양의 화려한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레이양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애교를 부렸다. 엄마는 “TV에 너 나왔다고 친구들이 음료수 쏘라고 해서 쐈다”며 친구처럼 전화했다.


그런데 엄마는 대뜸 “너 얼굴에 손 댔지? 다 표나던데 볼때기 양쪽에”라며 “티 나는데”라며 레이양을 당황케 했다. 이어 그는 “레이양, 화이팅”이라며 마무리했다.

레이양은 “엄마랑 제일 친하구요”라며 “손도 안 댔다. 연예대상에 많이 나와서 화장 안 하다 화장한 걸 보고 그러신 것. 그날 메이크업이 잘 됐고, 드레스도 참 예뻤고...”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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