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이제는 SS501 아닌 ‘더블에스301’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4 23:16
입력 2016-01-14 13:13
14일 허영생과 김형준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는 세 멤버가 3인조 그룹 더블 에스 301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로써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Double S 301’로 약 7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CI ENT 측은 “드디어 더블에스 301이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이번 앨범 준비에 나서는 멤버들의 기대와 열정이 대단하다”면서 “한층 새로워진 더블에스 301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곧 컴백을 앞둔 더블에스301에게 많은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5년 데뷔한 더블에스 501은 2010년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활동이 중단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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