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의 품격 기린아줌마, 오래된 집을 새 집처럼? “단돈 5000원” 인테리어 꿀팁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4 10:47
입력 2016-01-14 10:47
‘내 방의 품격 기린아줌마’
‘내 방의 품격’ 기린 아줌마가 시트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꿀팁을 공개했다.
13일 케이블채널 tvN ‘내방의 품격’은 오래된 집의 환골탄태편으로 꾸며져, 파워블로거 ‘기린아줌마’ 박정미 씨가 출연해 시트지 인테리어 팁을 공개했다.
이날 인테리어 전문가 기린 아줌마는 시트지로 꾸민 자신의 집을 소개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기린아줌마는 “싸고 효율성 100배를 낼 수 있는 비법은 바로 시트지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기린 아줌마의 집을 본 노홍철은 “시트지가 아니라 타일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고 기린아줌마는 “시트지인 줄 아무도 모르더라”라고 말했다.
기린아줌마는 이어 “아이들 방의 칠판도 시트지를 활용한 것이다. 가루가 날리면 안되기 때문에 ‘물 시트지’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창문에 시트지를 붙이면 고방 유리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고방 유리의 가격은 15만원인데 시트지는 단돈 5000원이면 가능하다”고 자신만의 인테리어 꿀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내방의 품격’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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