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 피해야 할 식습관, 가짜 식욕 없애는 방법 뭐길래? ‘따라하자’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3 16:49
입력 2016-01-13 16:33
diet 피해야 할 식습관과 함께 가짜 식욕을 없애는 방법이 화제다.
배가 고픈것이 아닌데도 왠지 입이 심심하고 무언가를 먹고 싶은 욕구가 드는 경우, 이는 심리적 허기인 ‘가짜 식욕’이 원인이다. 가짜식욕으로 인해 계속해 음식을 먹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고, 스트레스도 받게될 수 있다.
일본매체 모델프레스는 배부른데도 무언가 먹고 싶어졌을 때 시도해 봐야할 5가지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가짜 식욕을 억제하는 첫 번째 방법은 양치질. 민트 등 자극이 강한 치약을 사용해 양치하거나 미백 효과가 있는 치약으로 양치질을 하면, 식욕 억제 효과가 있다고 전해졌다.
두 번째 방법은 목욕을 하는 것. 무언가 먹고 싶을 때는 기분 전환과 시간 벌기에 좋은 샤워나 반신욕을 해보는 것도 좋다. 따뜻한 물에 몸을 맡겨 전신을 따뜻하게 만들면 포만감이 강해지므로 과식과 폭식을 방지할 수 있으며, 시간이 걸리는 반신욕은 시간이 지나는 사이 포만감이 머리에 도착해 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해준다.
세 번째, 체중계 위에 올라 몸무게를 재보는 것. 간단하지만 정말 효과적인 것은 바로 체중계에 올라서는 것.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중은 더 늘어난다. 눈으로 숫자를 보게 된다면 가짜 식욕을 없앨 수 있다.
네 번째, 좋아하는 영화나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 등을 집중해서 보고 있으면 무언가 하고 있어도 손이 멈춰 버리게 된다. 그 효과를 노려 감동을 주는 영화나 아주 웃긴 예능 등을 준비해 푹 빠져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섯 번째, 음식이 없는 곳으로 나가는 방법이 있다. 서점과 백화점 등 음식을 팔지 않는 야외활동을 하면, 기분전환으로 가짜 식욕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더욱 효과가 좋다.
diet 피해야 할 식습관
사진 = 서울신문DB (diet 피해야 할 식습관)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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