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리콜 계획 거부, 대체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3 10:52
입력 2016-01-13 10:11
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폴크스바겐의 2.0 리터 디젤 엔진 리콜 계획을 반려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폴크스바겐의 제안 내용에 대해 “기술적 평가를 하기에 정보가 부족하다. 전체적으로 차량 성능, 배출가스,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적절하게 다루지 않았다”며 거부 입장을 밝혔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이날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 판단에 동의한다는 뜻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