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결혼, ‘바닷가 마을 신혼집 마련’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2 15:28
입력 2016-01-12 14:48
하재숙은 “남편과의 인연은 스킨스쿠버가 맺어줬다”고 밝히며 그간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평소 하재숙은 스킨스쿠버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을 좋아하는 그녀는 시간이 나면 바다로 가 스킨스쿠버를 즐긴다. 그런 그녀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동갑내기 예비신랑은 함께 스킨스쿠버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2년 6개월간의 열애로 사랑을 키워왔다.
고성 아야진의 바닷가 마을에 신혼집을 마련했다는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스킨스쿠버 등의 활동으로 자연과 함께할 뜻을 밝혔다.
한편 하재숙은 영화 ‘국가대표2’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30일 서울 강남 소재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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