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 SNS 스폰 제안에 ‘경악’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2 10:08
입력 2016-01-12 09:07
타히티 지수
타히티 지수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지수가 SNS로 거액의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밝히며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다이렉트(메시지) 굉장히 불쾌하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시고 여러 번 이런 메시지 보내시는데 하지 말라. 기분이 안 좋다”는 글과 함께 ‘스폰서 브로커’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혹시 고급페이알바 틈틈이 일하실 생각 있으세요? 멤버십으로 운영하는 모임의 손님이 당신을 만나고 싶어하니 연락주세요. 시간 조건 페이 다 맞춰 드립니다. 관심 있으면 연락주세요”라는 은밀한 제안이 담겼다.


이에 대해 타히티 소속사는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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