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유시민, 새 패널 합류..이철희 이준석 빈자리 채워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1 15:45
입력 2016-01-11 14:37
전원책 변호사는 ‘100분 토론’ 등 각종 시사 대담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많은 ‘어록’을 보유 중인 대표 ‘보수 논객’이다. 유시민 전 장관 역시 오랫동안 야권에 몸 담아왔으며, 그의 발언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며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미 두 사람 모두 각각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상당한 ‘팬층’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독한 혀들의 전쟁’을 표방하는 ‘썰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썰전’ 제작진은 11일 새 패널들과 함께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녹화 분은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썰전’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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