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사기 논란, 수상한 땡처리.. 가맹점주 항의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1 11:16
입력 2016-01-11 10:14
이날 운동화를 찍어내고도 대금을 받지 못해 위기에 처한 공장장이 스베누 회사에 들어와 옷을 다 벗은 채 자해 소동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장장은 28억원이 넘는 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가맹점주는 ‘이걸 해결해달라하니 회사는 나 몰라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스베누는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보이며 유명해진 브랜드이지만 최근 의문의 땡처리 사건이 발생해 가맹점주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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