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베누 공장장 극단적인 선택까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1 10:46
입력 2016-01-11 09:50
이날 운동화를 찍어내고도 대금을 받지 못해 위기에 처한 공장장이 스베누 회사에 들어와 옷을 다 벗은 채 자해 소동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장장은 28억원이 넘는 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가맹점주는 ‘이걸 해결해달라하니 회사는 나 몰라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스베누는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보이며 유명해진 브랜드이지만 최근 의문의 땡처리 사건이 발생해 가맹점주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