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은 망신거리, 핵문제 해결위해 중국에 압력하자?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11 10:04
입력 2016-01-11 09:50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북한을 망신거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북한을 망신거리라고 지칭하며 중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나서도록 압력을 넣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국 폭스뉴스에 출연해 “이란과 달리 북한은 이미 매우 위험스런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면 중국 측에 북핵 문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곤경에 빠질 수 것이라고 말할 것”이라며, “미국은 중국을 상대로 무역의 힘을 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북한은 망신거리”
사진 = 방송 캡처 (트럼프 “북한은 망신거리”)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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