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서정희, 딸 서동주 심경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9 14:45
입력 2016-01-09 13:12
이날 서정희는 미국에서 잠시 귀국한 딸 서동주와 어렸을 때부터 종종 찾았던 단골 음식점에 들러 데이트를 즐겼다.
서동주는 서정희에 대해 “춤 노래를 좋아하고 흥이 많은 사람인데 그걸 억누르고 살았던 거 같다”면서 “엄마는 이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엄마로 살았다면 이젠 독립적인 여성, 서정희로 살게 돼 좋다”고 행복해 했다.
한편, 서정희는 2014년 5월 서세원의 폭행 사건 이후 여섯 번의 공판 끝에 지난해 8월 서세원과 32년 결혼 생활을 마감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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