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양현석, “소속사 이전 문제 이야기 나눠” YG와 계약 임박? ‘기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8 23:18
입력 2016-01-08 23:06
‘강동원 양현석’
연예FA 대어로 꼽히는 배우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정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한 매체는 강동원이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양현석 회장이 최근 강동원과 만나서 소속사 이전 문제를 심도 깊게 나눴지만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직 최종결정은 미정이라 영입이 확정되면 공식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원은 지난해 7월 소속사 UAA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돼 다른 소속사를 물색 중이었다.
강동원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에도 오랫동안 함께 활동한 매니저와 함께 했다. 1인 기획사도 고려했으나 최종적으로 YG와 손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강동원의 영입으로 YG엔터테인먼트는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차승원, 최지우 등 톱스타에 이어 강동원까지 합류하면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또 다른 관계자는 “YG가 강동원 외에도 꾸준히 배우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동원은 황정민과 함께 한 영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의 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제시카, 전 남친 테러로 끔찍한 상황 ‘처벌 원하지 않는다?’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미코 김주연, 낙태 스캔들 “축구선수 황모 선수 만행”
-
엠마 왓슨-아만다 사이프리드, 개인적 누드사진 유출 ‘충격’
-
졸리처럼 성형수술한 마리옹 꼬띠아르 ‘충격적 싱크로율’
-
조혜련 “재혼 후 47세에 임신..쉽지 않아” 오열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아시아 최대 매춘 스카우트, “연예인 시켜줄게” 따라가니..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