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둘째 출산, 당분간 육아 전념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8 21:24
입력 2016-01-08 20:18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애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신애는 몸조리를 하며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신애는 올해 연예계 복귀 계획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