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양현석, “소속사 이전 문제 이야기 나눠”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8 15:17
입력 2016-01-08 14:08
이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양현석 회장이 최근 강동원과 만나서 소속사 이전 문제를 심도 깊게 나눴지만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직 최종결정은 미정이라 영입이 확정되면 공식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원은 지난해 7월 소속사 UAA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돼 다른 소속사를 물색 중이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제시카, 전 남친 테러로 끔찍한 상황 ‘처벌 원하지 않는다?’
-
미코 김주연, 낙태 스캔들 “축구선수 황모 선수 만행”
-
엠마 왓슨-아만다 사이프리드, 개인적 누드사진 유출 ‘충격’
-
졸리처럼 성형수술한 마리옹 꼬띠아르 ‘충격적 싱크로율’
-
아시아 최대 매춘 스카우트, “연예인 시켜줄게” 따라가니..
-
조혜련 “재혼 후 47세에 임신..쉽지 않아” 오열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