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2월 결혼, 열애 인정 2개월 만에..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7 15:44
입력 2016-01-07 14:35
황정음의 예비신랑 이영돈은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다. 이영돈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듬직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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