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봉급표, 성과에 따라 달라진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5 17:41
입력 2016-01-05 15:09
인사혁신처는 5일 “고위험 현장공무원과 대민접촉 현업부서 근무자 처우개선 등을 담은 ‘공무원 보수 수당규정’과 ‘지방공무원 보수 수당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는 공무원 임금인상률 3.0% 결정에 성과연봉제가 적용되며 대폭 수정될 방안으로 밝혀졌다.
바뀐 봉급표에 의하면 성과급이 확대되고 9급 초봉이 오르는 등 처우가 개선됐다. 성과연봉제는 4급 복수직과 5급 과장급, 특정직 관리직(총경, 소방정 이상)으로 확대된다. 근무성적평가에 평가등급제가 도입되고, 경력평정 반영비율이 최고 20%(종전 30%)로 낮아진다.
혁신처는 연말까지 공무원 보수·공무원 수당·공무원 성과평가 규정을 개정,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