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이준기 아이유 이어 ‘꽃미남 군단’ 캐스팅 ‘기대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5 14:20
입력 2016-01-05 14:19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보보경심 려’
배우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가 ‘보보경심 : 려’에 합류했다.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판타지 로맨틱 사극 ‘보보경심 : 麗(려)’ 측은 5일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가 이준기와 함께 고려 태조 왕건의 아들인 황자들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보보경심 : 려’는 중국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국내 첫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다양한 캐릭터들과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꽃황자들의 등장이 예고 돼 큰 주목을 받았다.
이렇듯 ‘보보경심 : 려’에는 이준기를 필두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최강 ‘비주얼 드림팀’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가 출연해 안방극장을 한층 환하게 만들 예정이다. ‘꽃황자 군단’으로 뭉친 5인방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각자 서로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보보경심 : 려’ 측은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는 각각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황자들을 맡아 톡톡 튀고 매력적인 남성의 매력으로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라면서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다섯 명 모두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가하고 있으니 ‘보보경심 : 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준기가 맡은 왕소는 고려 태조 왕건의 넷째 아들로, 차가운 가면 속에 자신을 가둔 채 살아가지만 해수를 통해 가면을 벗고 뜨겁게 사랑하며 광종에 오르는 인물이다. 아이유가 분할 해수는 고려시대로 떨어진 현대 여성으로, 역사적 사건의 중심에서 고뇌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캐릭터다.
이준기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해 본격적인 출항을 알린 판타지 로맨틱 사극 ‘보보경심 : 려’는 올해 하반기 방송 편성을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소속사 제공(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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