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유령신부, 영국 드라마→영화..어떤 변화?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3 16:15
입력 2016-01-03 14:55
‘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과 왓슨(마틴 프리먼 분)의 이야기를 그린 추리극이다.
19세기 영국 신사로 나타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특유의 매력이 합쳐지며 드라마의 인기를 넘어설지 주목된다.
셜록은 개봉예정작 일간검색어 1위,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입소문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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