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아파트서 불, 새해부터 주민들 대피소동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1 16:21
입력 2016-01-01 14:42
이로 인해 아파트 주민 80여 명이 새벽에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고,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57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아파트 내부 및 냉장고, 에어컨 등 집기류가 불에 타 1900만원의 재산 피해(추정)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내 한 가구의 주방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티팬티 입은 채 엎드렸다가 은밀부위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
“아빠..뭘~봐요...젖 먹는 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