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과 결혼 강지영 언니, “교제 길지 않지만 신뢰 깊다” 연예인급 미모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1-01 08:27
입력 2016-01-01 08:22
‘강지영 언니 지동원과 결혼’
축구선수 지동원(24)과 걸그룹 카라 전멤버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26)씨가 결혼한다.
31일 스포츠서울은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이후 강지영 첫째 언니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길지 않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깊어 양가 부모가 수락했고 최근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두 사람이 결혼 약속을 한 뒤 바쁜 나날을 보내는 것 같다. 예비 신부가 독일로 이동해 유학하면서 지동원을 본격적으로 내조하는 것으로 안다”고 매체에 밝혔다.
강지영 언니 강지은 씨는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영 언니는 강지영과 일본 방송에 함께 출연해 돈독한 우애를 과시한 바 있다. 특히 강지영의 두 언니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동원은 현재 구자철, 홍정호와 함께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다. 분데스리가 전반기를 마친 지동원은 국내에서 쉬면서 후반기를 대비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강지영 언니 지동원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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