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심은경 ‘궁합’ 크랭크업, 4개월 대장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31 09:29
입력 2015-12-31 08:45
영화 ‘궁합’은 궁중의 정해진 혼사를 거부하는 송화옹주(심은경)와 각기 다른 사주를 가진 부마 후보들의 궁합을 보기 위해 입궐한 천재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의 기막힌 운명을 그렸다.
이승기 심은경 외에도 김상경, 박선영 등 연기파 배우들은 물론 강민혁, 최우식, 조복래, 최민호 등 차세대 충무로 기대주들까지 합류했다.
영화 ‘궁합’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16년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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