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도박’ 오승환 임창용, 벌금 700만원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30 22:43
입력 2015-12-30 22:06
검찰은 이들이 휴가 여행 때 단 한 차례 카지노를 찾아 도박한 점으로 미뤄 상습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다. 오승환은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현지 구단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점도 참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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