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결혼 전 마지막 영화” 예비신부 미모 ‘화들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30 10:29
입력 2015-12-30 10:09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배우 김하늘은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감독 이윤정, 제작 더블유팩토리,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기자간담회에 배우 정우성과 참석했다.
김하늘은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묻자 “정말 떨린다”고 말문을 연 뒤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 오랜만에 스크린 연기였고 진영이란 캐릭터를 해석할 때 어느 정도까지 감정을 표현해야 하고 관객들이 따라오도록 해야 하는지 조율하는 게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김하늘은 이어 “‘나를 잊지 말아요’는 결혼 전 마지막 작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를 촬영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사랑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 분)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분)의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물이다. 2016년 1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3월 19일 결혼한다.
사진=더팩트(김하늘 나를 잊지 말아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